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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테고리 신문
제목 "광복절은 폭주하는 날 아니에요" 대구 달서경찰서-가수 범키, 경각심 뮤비 제작




학교부적응청소년, 학교밖청소년, 학교폭력 가·피해 청소년 등 위기청소년에게 광복절의 진정한 의미를 알려주기 위해 민·관이 힘을 합쳤다. 8월 15일 광복절이면 도로에 나타나는 청소년 폭주족들에게 "광복절은 폭주 뛰는 날이 아니다"는 메시지를 전달하고, 경각심을 가질 수 있는 조언을 나누기 위해서다.


위기청소년의 건강한 자립을 돕는 비영리단체 '별을만드는사람들'은 지난 5일 광복절을 맞아 대구 달서경찰서, 가수 범키와 함께 학교 밖 청소년들의 일탈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공감을 이끌어내는 동시에 경각심을 심어줄 수 있는 내용의 곡 '기범이형' 뮤직비디오 제작을 완료했다고 밝혔다.


이들이 제작한 뮤직비디오는 15일 광복절 당일 별을만드는사람들 공식 블로그(https://blog.naver.com/makingastar)와 유튜브 채널, 페이스북 페이지를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.
심규보 별을만드는사람들 대표는 "여름이 되면 폭주족, 오토바이 무면허·난폭운전 하는 아이들을 많이 만날 수 있다. 특히 광복절을 '폭주 뛰는 날'로 생각한다. 폭주는 잘못된 행동이라는 점을 유쾌하게 알릴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평소 교류하던 달서경찰서의 협조와 홍보대사인 가수 범키의 도움으로 뮤직비디오 제작을 결심했다"고 했다.
최시웅기자 jet123@yeongnam.com



원문출처 : https://www.yeongnam.com/web/view.php?key=20200814010001987




출처 영남일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