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★난 아이가 별★이 될 수 있도록

뇌전증청소년 자립지원

"넘어지더라도 뭔가는 줍고 일어날 것입니다."

뇌전증이란?

2010년 '간질'의 공식명칭이 '뇌전증'으로 변경되었습니다.

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약 1%의 유병률(대략 40만명)을 가지고 있는 흔한 질병입니다.

뇌신경 세포가 비정상적인 과흥분하는 상태로, 정신질환이 아닌 전적으로 의학적인 병입니다.

상당 수의 뇌전증 환자는 약물 및 수술치료로 증상없이 정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으며 불치병이 아닙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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뇌전증환우모임
따뜻한시선

세상에는 많은 장애가 있고 장애를 겪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. 그 중 뇌전증은 발작하는 모습 때문에 "귀신 들렸다, "지랄한다" 등의 어휘에도 남아 있듯 오랜 시간 좋지 않게 인식된 질환입니다.

그래서 뇌전증 환우들은 본인이 앓고 있는 사실을 숨기거나 사람들의 시선이 두려워 밖으로 잘 나오지 않고 사람들의 시선이 두려워지고 공황장애 등과 같은 정신질환까지 앓게 됩니다.

뇌전증은 약물치료만이 아니라 주변의 좋은 관계가 유지될 때 호전됩니다.

가족, 친구, 그리고 사회가 함께 따뜻한 시선을 보낼 때 뇌전증환우들도 용기내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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뇌전증인으로
바라보는 세상

2019년 4월 20일, 장애인의 날 행사에서 뇌전증인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만든 영상입니다.

누군가에게는 아무렇지 않게 걷는 길이, 뇌전증환우에게는 언제 쓰러질지 모르는 두려움의 길이 될 수 있습니다.

조롱과 불편의 시선 보다, 걱정과 위로의 따뜻한 시선이 뇌전증환우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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