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★난 아이가 별★이 될 수 있도록

별을만드는교회     


대부분 교회들의 청소년들은 중학교, 고등학교를 다니는 '학생'들입니다.

그렇다보니 교회는 '학생'들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고, 그룹이 형성되어 있습니다. 그러한 이유들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교회의 문턱은 생각보다 높습니다.


소년원출원생, 학교밖청소년이라는 낙인, 문신, 흡연 등 기존 학생들과는 다른 모습으로 인해 또 다른 편견을 교회에서 느낄 수밖에 없는 안타까운 현실을 많이 보게 되었습니다.


깨어진 가정, 사회적 편견 속에서 외면당하고 방황하는 아이들이 마음 편히 다닐 수 있는 교회가 필요합니다.

이러한 필요와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2020년 1월부터 별을만드는사람들과 함께 위기청소년들을 복음으로 변화시키고 돕는 사역에 헌신하려고 합니다.


사회적 도움을 넘어 위기청소년들에게는 '복음'이 필요합니다.

진정 사람의 존재를 변화 시킬 수 있는 것은 '복음' 밖에 없습니다.


별을만드는교회 황원섭 전도사